앙드레 말로라는 작가의 인간의 조건이라는 소설에서
동료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너의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다.
네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어떤 생각을 갖더라도
너를 믿고 너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다.
그 외에 모든 사람들은 다 너를 평가하는 사람들이다.
저는 그 때부터 내가 동료라면 그들을 평가할게 아니라
일단 그들의 편이 되어주기로 했어요.
- 땡큐 오상진씨 인터뷰 中-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