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자기계발서에 꽂혀있습니다.
아직 다독하진 못했지만 나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ㅋㅋ
현재 읽고 있는 자기계발서는 하워드의 선물이라는 책이구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했던
하워드 스티븐슨이라는 분과 그의 제자 에릭 시노웨이가 주인공입니다.
그 둘은 교수와 제자 사이지만 가족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하고, 부부 같기도 합니다..
연락도 굉장히 자주하고 이야기도 굉장히 많이 하는 사이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그 연락과 이야기들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가치있는 것들이라는 점입니다.
대부분 인생에 대해, 아니면 조금 심각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때뿐이고,
또 남일이라면 더더욱 신경쓰지 않지 않나요?
하지만 이 두 명의 지식인들은 같은 이야기를 해도 해결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고쳐갑니다.
그래서 자기계발서 인가봐요….;;
부주제에서도 인생의 전환점에서 만난 필생의 가르침이라고
써있는 것처럼 정말 필생의 가르침을 주고 받기 위해 만난 사이 같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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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누구에게나 처음이기 때문에 세상은 전환점이라는 선물을 숨겨놨데요~
그걸 기회로 만들면 후회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답니다.!!
정말 멋진말이에요ㅠㅠ
많은 사람들이 실수나 실패를 맛보게 되면 전환점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더 깊은 수렁에 빠지고 툭툭 털고 일어서는데 오랜시간이 걸리곤 합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하지만 전환점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선물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당장의 만족은 없지만 그것을 실패가 아니라 전환점으로 생각하고
남기고픈 유산을 향해 나아간다면 선물이 될 수 있겠죠?
인생이 어려울 때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 때 배울 수 있고
더 큰 행복이 올거라고 생각한다면 선물이 될 수 있겠죠?
하워드의 선물에서는 그런 마인드를 가르쳐주는 책인 것 같아요ㅎㅎ
책을 읽고 잠시잠깐 감동만 받고 개선하지 않는다면 별 의미없는 책이 되겠지만
저는 이 책을 읽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제 인생의 방향을 매번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실천도 할꺼구요!!! ㅋ
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갖고 싶다면 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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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나
긍정이 주는 선물이죠.~
좋은 책과의 만남 저도 가져야겟어요.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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