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자녀를 둔 학부모가 읽어야할 지침서[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

글쓴이 공작공주

등록일 2013-03-18 17:18

조회수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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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아프게 하는 부모가 아니었나?과연

저도 대답을 못했습니다...

아이를 성적으로 평가하려하는 태도...말...

모두가 아이를 아프게 했을 것입니다.

내아이에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

저야말로 우리아이 전혀 문제없다고

인성 좋다고 하며

저를 안심시키고 편안하게 살려고 했었던 것 같아요

아이를 잘 관찰하고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고

서로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소통 이것이 중요한 것임을 압니다.

현실적으로 잘 안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지침서가 필요하겠죠...



"누가봐도 아이에게 문제가 있어 보인다면 이미 늦은 것이다.사춘기 증상이 조금 보이기는 하나

TV나 영화에서 보는 십대 문제아와는 상관없어 보이는 지금이

바로 내 아이를 더 세심하게 들여다봐야 할 때입니다.

내 아이가 보내는 사인을 읽어야 할 때입니다.


Tip]요즘 십대들의 특징


1.초등학교 4학년이면 사춘기가 시작된다.

2.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도 아이들의 머리에는 부모가 알고 싶지 않은 많은 정보가 들어있다.

3.겉으로 봐선 문제아와 모범생을 구분할 수 없다..치마 길이가 짧다고 문제가아 아니며,공부잘한다고 모범생이 아니다.

4.집에서 문제가 없다고 학교나 집 밖에서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5.초등학교 5학년이 되어도 성(性)이 더 이상 궁금하지 않다.

6.권위에 대한 순종을 배울 기회가 없다.

7.선생님이나 부모가 무서운 존재가 아니다.

8.꼭 해야 할 일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기준이 바뀌었다.

9.폭력적인 게임에 익숙하다.게임 상에서 경험하는 살인과 폭력은 게임이 아니라 현실적인 경험으로 그대로 무의식으로 저장된다.

10.남을 괴롭히고 즐거워한다.

11.충동적으로 자살을 하거나 한 번 욱했다고 어른을 때린다.

12.선생님 앞에서도 거침없이 욕을 한다.

13.무방비로 학교 폭력에 노출되어 있다.

14.공부 외에 꿈과 관련된 경험이 없어 꿈을 꿀 줄 모른다.

15.모든 십대는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한다.

16.십대는 자기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한다. 그리고 늘 그 답을 주위 사람의 말 속에서 찾는다.

부모의 애정 어린 말이 중요한 이유다..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가 읽어야할 지침서입니다.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와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는

부모의 몫일 것입니다...

꼭 읽어야할 지침서입니다...

자녀를 키우시느라 고생하시는 학부모님들

늘 노심초사 자녀걱정에 고생 많습니다....

언제나 힘내요...라고 하고 싶어요.....

우리 같이 힘내요....


이 포스팅은 미즈 서평단에서 지원하시어 읽고 서평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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