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사춘기가 올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네요.
아이와 대화도 많이 하는 편이고,
온가족이 함께 하는 편이라 사춘기도 살짝 지나갈거라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때 마침 이책을 읽게 되었고,
동감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반성하면서 아이 생각에 눈물도 흘리고~
읽고 또 읽고 있어요.
사춘기 아이들을 둔 가정에서는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꼭~ 꼭~ 읽어 보셔야 할 필독서라 생각이 되네요.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75alfks&artseqno=7138043&catseqno=3095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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