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던 살지않던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
그리고 자신이 고통스러운 병을 앓고 있고 죽고싶어한다면?
당신이라면 암4기다 그러나 너무 고통스럽고 더이상 치료를 받고싶지 않고 하루라도 빨리
편안해지고싶은 선택을 하고싶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가 너무 아프기 떄문에 판단력이 흐려져서일거라고...하루라도 더 살라고 ..
의학의발달은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켰으나 생물학적으로 보면 이것은 정상은 아니다.
죽어야 할떄 죽어야 순환이 되는데 인간은 죽지않고 계속 자원을 먹어치우며 살고있다
이 책은 환자에게 어떤 약들을 투여하고 그것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예를 들면 모르핀에 대해서
통증에 대부분은 염증 혹은 신경자극과 고나련이 있다. 따라서 이런 모르핀과 다른 약들의 칵테일같은 조합으로 환자들에게 준다는 것은 혼합물의효능을 더욱 높여주고 장기적인 처방에 추가되는 항염증제(아스피린, 타이레놀, 비스테로이드까지) 처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수있따. 그러나 통증을 다스리는데는 비약물치료도 있는데, 신경외과적 치료인 최면술과 혹은 가벼운 외과적방법인 침술까지 다양하다. 즉시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사선 요법 까지....
그들이 고통을 느끼며 죽어가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는게 이 의사의 입장이다. 이 모든것이 안락사 문제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하나는 전혀 가망없는 심각한 만성통증환자를 만났는데 도움을 얻어 자살하는 안락사를 고려해봤을 것이고, 그 환자가 의사에게 되도록 빨리 죽게 해달라고 한다면....
육체적고통을 장기화시키는것은 고문이기에..이론적인 위험을 감수하는것을 강요한다는것은 큰 고문이 따른다. 자연사과정에서 육체적 고통을 피하기 위한 투려움속에 안락사를 생각해왔으나, 호스피스 간호사를 두거나 안락사를 택하는 것이 어쩌면 죽음을 좀더 편한길로 가도록하는 방법이긴 하나...
여전히 많은 도덕적 윤리적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는것.
이것에 대해 이 책은 다양한 시각으로 다가온다.
의사의 입장
환자의 입장
죽음의과정을 설명하면서 배울수있는것들에 대해 진지하게 죽음을 연구했고
안락사를 선택한 사람들에 대해서
혹은 단순히 육체적고통을 줄기위한 수단으로서의 약물치료라던지
앞으로 안락사의 논쟁은 어떤 방향으로 갈지에대해서 자세히 언급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난뒤 든느 생각은 안락사가 나쁘지는 않지만 정말 죽기전까지 많은 고민과
또 죽음이라는것이 주변인물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본인의 삶이고 본인이 스스로 선택할수있다면 어쩌면 경제적입장에서는 그가 쓰는 의료혜택을 또다른 환자에게 기회가가는것이니까 그러나 인간의 수명이 길고짧은것이 어찌 1000원 200원의 문제로 해결될것은 아닌것 같다. 좀더 이 사회가 생각해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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