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기 전에는 자기계발서도 많이 봤었는데..
아이 낳고 줄곧 육아서적이나 소설위주로 읽었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자기계발서를 읽고 있는데
신선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설렘같은게 생기네요^^
<하워드의 선물> 이라는 책입니다.
하워드 교수가 제시하는 다양한 사례들이 이야기에 좀 더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자 에릭과의 대화형식으로 써내려가서 자기계발서만의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소설같은 분위기의 책이라 감동이 더 큰 것 같아요.
제자와 주위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와 상황들에 대해 하워드 교수는 해결책을 제시해줍니다.
살다보면 막막한 일들도 많고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팡질팡할 때도 많을 텐데
그 때, 이 책이 정답을 알려주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아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어떻게 후회없는 삶을 살 것인가....
참 어려운 말인 것 같아요.
매순간 후회속에 살고 있었는데 책 읽다보니 다시 반성하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선택이 옳겠구나 라고 느끼게 해주네요.^^
간만에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드는 책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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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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