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임산부 또는 아이를 출산하고 직장을 나가야 하는 육아를 해야 하나 고민하는 맘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아이 보는 것이 힘들어 아이를 낳자마자 일하러 가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아이가 3살까지는 엄마 또는 한 양육자가 양육을 하는 것이바람직 하고 직장맘일 경우 저녁에 3시간 이상은 아이와 보내야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도록이면 10년은 아이를 엄마가 양육해야 평생이 안정적이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도 첫 아이를 낳고 6개월 만에 직장에 나갔고 내가 직장에 나갈때는 아이의 인생도 중요하지만 내인생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할머니 손에 크는 아이였지만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았고 손톱 발톱을 물어뜯는 모습을 보면서 직장을 내려 놔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직장을 내려놓은지 6개월 만에 아이가 안정적이어져 가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 또한 처음의 마음을 잃고 나태해져 가고 아이에게 소홀해져 가는 모습을 느낄 때.... 이책을 접하고 다시 마음을 다 잡아봅니다.
엄마가 꼭 필요한 3살까지 함께해주지 못했고, 퇴근후 피곤에 쩔여 3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주지 못한 내모습을 반성하며 이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화이팅 하며 육아에 힘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육아서적을 통해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헛되에 보내지 않으려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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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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