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아이 예쁜 몸매 만드는 비결 35>
야마다 미카코 지음
송효선 옮김
율리시스
나이가 들어가면서부터는 얼굴이 이쁜 것도 좋아보이지만
예쁜 몸매를 갖는것이 더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그만큼 힘든것이 이쁜 몸매를 갖는 것이라 그런 것이겠죠?
그러니 사랑하는 우리아이에게 어릴적부터 예쁜 몸매 갖는 습관을 들인다면
아이가 커가면서 값진 선물을 엄마에게 받았다 생각할 것 같아요.
작가인 야마다 미카코는 본인 역시 '미스 도쿄'였던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장녀인 야마다 유 역시 모델 겸 여배우이고, 장남인 야마다 신타로 또한 가수이자 모델, 배우랍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예쁜 몸매를 갖는 비법전수는 확실하다 생각되요 ㅋㅋ

아름다운 습관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잖아요.
이 때 엄마의 영향력이 큽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스트레칭부터 마사지, 피부관리 그리고 어떤 물건을 사야하는지까지
엄마의 선택은 중요하지요.
또한 미인이 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도 남다릅니다.
그리고 중요한 식단까지요~
읽다보니 이런 선택도 중요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딸아이에게 끈 달린 가죽구두 꼭 사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여러가지 운동법이 있겠지만 몸에 익도록 이 스트레칭과 작은 얼굴 마사지는 꼭 해줘야겠어요.
전 아직 습관이 안들어서 안됐지만 울 아이만큼은요.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겠죠.
알지만 다시금 되씹어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림과 내용이 읽기 쉽게 나누어져 있어서 찾아보기도 편리하더라구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책장을 넘겨보면 좋을 것 같아요.
http://book.interpark.com/blog/rinalee215/3382914
http://booklog.kyobobook.co.kr/rinalee215/1229076
http://blog.naver.com/insook69/2018069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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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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