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거울은 엄마인 '나'이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조금씩 튼튼하게 자라 온 우리 딸.
태어나도 튼튼하게 잘 자라주고 있다.
아니라고해도 외모지상주의에 빠져 있는 이 시대를 부정 할 수는 없기에.
엄마인 나는 혹시나 하고 벌써부터 걱정이다.
나 같은 엄마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서 일까?
두자녀를 모델겸배우로 길러낸 자신의 노하우를 전하려 책을 펴낸 모델 야마다 미카코.
책 안에서 그녀는 엄마였다.
'우리아이 예쁜몸매 만드는 비결35'는 미용서적이지만
육아서에서 접할수 있는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운다'는 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했다.
그녀의 육아방법은 그녀가 자라며 바라 본 그녀 엄마의 모습이 였다.
외모만 예뻐지려 마사지를 하고 자세를 교정 하는것이 아닌
마음과 행동도 예뻐지길 바라는 딸의 모범이였다.
엄마의 실천 항목들을 강조해서 풀어놨지만
육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느낄 수가 있다.
일본인이라 음식 추천이 조금은 안타깝지만
육아에 지처 흐트러진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거나
'다른 집은 딸을 어떻게 기르지'라는 의문이 드는 엄마라면
읽어 보면 좋겠다.
----------------------------------- 책 살펴보기--------------------------------------
엄마와 딸아이가 함께 몸매 관리하는
다정하고 따뜻한 느낌의 사진과
예쁜 몸매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 표지 이다.

책은 두껍지 않고, 핑크빛이 돈다.
여성스러운 책이다.

저자인 야마다 미카코
모델이며, 두자녀를 유명 배우로 키워낸 엄마란다.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4가지의 파트로 나뉘어 각 항목별로 실천 사항이 정리 되어 있다.



옆에서 얘기 하는 듯한 말투이고
요점은 핑크색으로 강조한다.
실제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엄마가 실천 해야 하는 내용은
그림을 통해 자세히 설명 해준다.

이런 실천 노하우 중간에
따로 자신의 육아 방식도 간략하게 소개 해준다.
책 뒤, 마지막 문장.
명심하자.

http://blog.naver.com/123122333/20180154844
http://booklog.kyobobook.co.kr/eunjin0116/1227717
http://book.interpark.com/blog/eunjin0116/337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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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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