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이>를 보니 세상의 한부분을 그대로 옮겨놓은것 같다. 수많은것이 비교대상이 되지만 그중 성격으로 풀어내는 이야기. 답답이, 심심이. 캐릭터들의 이름만으로도 그들의 성격이 파악이 된다. 우린 그럼 어느 캐릭터에 한표를 던질까? 누구나가 답답이가 아닌 쾌할하고 장난끼 가득한 심심이가 아닐까?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신만의 생각일뿐 매사가 그렇게 유쾌하고 밝은 캐릭터는 아닐거라 생각된다. 하루에도 수십번 변하는 사람들의 변덕스러움. 물론 자기 스스로는 그렇게 바뀌는 모습을 잘 볼 수가 없다. 아무리 아니라고 숨기려고 해도 상대방의 눈에 그대로 드러나기에. 난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들은 심심이 같은 유쾌 발랄한 성격을 갖고싶어 그러한 모습을 닮기위해 노력하려는 것이지 100% 완벽한 심심이는 아니라고.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100% 완벽한 심심이는 없다고 본다.
정말 삶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뭔가 모르는 딱딱함, 어색함, 불편함...시계는 자꾸만 그렇게 돌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먼저 손을 내밀고 나서서 심심이가 된다면 그래도 세상은 살맛이 나지 않을까 싶다. 조금의 희망은 보일거라고.
http://book.interpark.com/blog/ahrghk2334/3352145






> 


최신
이전



















운영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