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역을 휩쓴 충격실화라길래.....신청한 서평단이네요.
심리치료사 수잔네 프로이스커는 결혼을 앞둔 어느날~~자신이 치료해오던 성 범죄자로부터 7시간이나 감금된채
성폭행을 당했다네요(ㅠㅠ) 그렇게 끔직한 성폭행을 당하고 , 스스로 극복해가는 치유와 일상의 과정을 담담하게 정리한 책이네요
서로 다른 아픔이겠지만,누구나 한두개쯤은 지우고 싶은 기억도 있을테지요~~
그러나 성폭행만큼은 절대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련만...
피해자인 수잔네 프로이스커는 성폭행 피해자의 굴레를 벗고,생존자로 `새 삶`을 시작했다네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요리로 극복했다는~그녀의 다시 시작한 용기있는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 해당게시글은 관리자에 의해 이동되었습니다. (2012-12-14 14: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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