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풍에 그을린 어부들의 굵은 팔뚝으로. 미로를 헤엄치는 외롭고 긴 영혼을. 빛의 날카로운 이빨을. 한번도 건너지 못한 멀고 먼 곳을. 깊은 풍랑을. 갈치 상자만한 은빛 가슴을. 푸른 바다가 검은 내게 배를 대고서 —문태준(1970~ ) |
| [가슴으로 읽는 시] 아침 항구에서 |
|---|
|
해풍에 그을린 어부들의 굵은 팔뚝으로. 미로를 헤엄치는 외롭고 긴 영혼을. 빛의 날카로운 이빨을. 한번도 건너지 못한 멀고 먼 곳을. 깊은 풍랑을. 갈치 상자만한 은빛 가슴을. 푸른 바다가 검은 내게 배를 대고서 —문태준(1970~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329996 | 4월,그날의 7시간을 읽고.... | ssoin | 2012-12-09 | 629 | |||||||
| 329995 |
TED 프레젠테이션을 읽고
|
이인숙 | 2012-12-14 | 645 | |||||||
| 329994 |
[서평] TED 프레젠테이션 ㅣ 제레미 도노반 지음 ㅣ 인사이트앤
|
그림엄마.. | 2012-12-14 | 635 | |||||||
| 329993 | TED 프레젠테이션 | 동글맘 | 2012-12-14 | 573 | |||||||
| 329992 |
ted 프레젠테이션
|
oaki | 2012-12-14 | 713 | |||||||
| 329991 | [가슴으로 읽는 시] 나비 | ㅁ궁화 | 2012-12-14 | 641 | |||||||
| 329990 |
TED 프레젠테이션 - 나도 PT여신?!
|
www21 | 2012-12-13 | 794 | |||||||
| 329989 | [가슴으로 읽는 시] 저수지는 웃는다 | ㅁ궁화 | 2012-12-12 | 517 | |||||||
| 329988 | 생명의삶 - 하나님 앞에 겸손할 이유 | 한석희 | 2012-12-11 | 580 | |||||||
| 329987 |
|
ㅁ궁화 | 2012-12-11 | 689 | |||||||
| 329986 | 생명의삶 - 이모든 일을 행한 분이 누구신가? | 한석희 | 2012-12-10 | 533 | |||||||
| 329985 |
4월, 그날의 일곱시간을 읽고~~~
|
장계영 | 2012-12-09 | 656 | |||||||
| 329984 |
김연아 공백 기간 깨고~~
|
라일락 | 2012-12-09 | 583 | |||||||
| 329983 |
4월, 그날의 일곱시간
|
한석희 | 2012-12-09 | 662 | |||||||
| 329982 |
<4월, 그날의 7시간>읽었어요.
|
이인숙 | 2012-12-09 | 642 | |||||||
| 329981 |
4월,그날의 7시간을 읽고....
|
ssoin | 2012-12-09 | 562 | |||||||
| 329980 |
4월,그날의 7시간 서평 후기~!
|
행복한 .. | 2012-12-08 | 801 | |||||||
| 329979 | [가슴으로 읽는 시] 산들 바람 ―달마는 왜 동쪽으로 왔는가 | ㅁ궁화 | 2012-12-05 | 743 | |||||||
| 329978 | [가슴으로 읽는 시] 좌복 | ㅁ궁화 | 2012-12-05 | 841 | |||||||
| 329977 |
<서평> 4월, 그날의 일곱시간..맘이 아프네요..
|
워니55 | 2012-12-05 | 7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