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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역을 휩쓴 충격 실화,
독일 아마존 화제의 베스트셀러!
4월, 그날의 일곱시간 의 지은이 수잔네 프로이스커 심리치료사 이면서 범죄자들의 사회 치료사로서 지내다가 어느날 송두리째 자신감 있는 여성의 삶을 무너뜨려버린 범죄자의 성폭행으로 삶을 잃어 버린 내용들이 모든 여성들이 이럴수가~ 하면서 읽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 공포스러운 상황들의 내용들을 읽어 내려 갈 때 마다 너무 슬프면서 안타깝고 정말 그 시간들이 지옥으로 뚝 떨어져버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왔을 것 같았습니다.
그 당시의 회상도 힘든 순간인 것을 직접 책으로 내기까지 어려운 결정을 했을 것 같은데 읽은 독자들의 심정도 너무 편안하게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여성으로서의 성폭행이란 옛 삶을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의 공간에서 빼내고 싶은 것을 현재의 삶에 지우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계속 인생이 이어지면서 떠오를 것을 예감하면서도 삶을 살아가면서 주위의 사람들과 고난과 역경을 같이 지내면서 더 열심히 살아가는 과정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남편과 아들도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면서 그런 배경을 만들어 주는 것에 큰 희망이 되었을 것이라 그렇게 지낼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 큰 삶의 대단한 힘인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잊지는 못해도 더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주인공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내가 바라는 삶대로 살지 못해도 절망속에서 움츠리지 말고 더 밝은 세상속으로 더 힘차게 나아가야 된다는 것이 느꼈지는 내용들이 참 이 어려운 세상속에서 하나의 희망의 빛을 찾아서 더 힘차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이 보였습니다.
어려운 삶속에서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읽게되어 가슴이 찡 하도록 슬프면서도 한 여성이 이렇게 새로운 삶들을 이겨 냈다는 내용의 책 내용이 참 좋았습니다. 얼마나 힘든 시간이였다는 것이 첵 제목에서도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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