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역을 휩쓴 충격실화라길래...신청했던 서평단이네요~
심리치료사 수잔네 프로스커는 결혼을 앞둔 어느 날,
자신이 치료해오던 성 범죄자로부터 7시간이나 감금당한채 무차별 성폭행 당했다는군요~
그렇게 끔직한 성폭행을 당한 후유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면서,
스스로 극복해가는 치유와 일상의 과정을 당당하게 본인의 관점에서 작성했다지요.
서로 다른 아픔이지만,누구에게나 지우고 싶은 기억의 한두개쯤 있을법한 인생입니다(ㅠㅠ)
그러나 성폭행 만큼은 지울 수 없는 기억이련만...피해자인 수잔네 프로이스커는
성폭행 피해자의 굴레를 벗고 생존자로 `새 삶`을 시작했다네요.
스스로에 대한 자책감을 요리로 극복했다는~다시 시작한 용기있는 그녕의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blog,daum.net/ssoin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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