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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의 퐁당 이야기는 읽는 저에게도 어린 시절의 꿈부터 학창시절과 성장이야기로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역시 어린시절의 꿈이 성인이 된 지금의 꿈 달성에 박수를 치고 싶어졌습니다.
공부도 성격도 나름대로의 인생관이 뚜렷한 학창시절의 이야기가 참 재미 있으면서 아~나도 이럴 때가 있었는데 하면서 내 꿈을 위해서 나도 이렇게 퐁당 빠져 들면 공부며 취미며 나의 손재주를 발휘할 수 있는 활동을 하면서 너무 좋았던 내 어린 시절들이 이지애 아나운서의 스토리에 너무 빠져 들었습니다.
아나운서의 매력에도, 결혼생활의 시아버지의 사랑 그로인해 남편의 사랑도 더 큰 사랑의 가족 이야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전문적인 일을 하는 여성들에게도 가정에서 가족의 모든 일을 책임지는 주부이신 여성분들에게 쉴 수 있는 여유를 줄 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역시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바램을 위해서는 가족을 위해서는 내 일을 위해서는 퐁당 빠져 들면 후회가 없이 성취감을 맛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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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서평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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