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라는 아나운서를 솔직히 알지는 못한다
한번도 티비에서 보질 못했다 아니 못본 것이 아니라 티비를 안 보는 탓에 만날 기회가 없었다는게 솔직한 말이다 이렇게 젊은 아나운서가 뭘 말할까? 솔직히 궁금했다 뭐 똑같은 말이 아닐까도 생각했었고 qu별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퐁당" 책이 많이 알려져 있는 이유를 알 수가 없었기에 나 또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내가 모르는 붠가가 있구나 하는 생각에 책을 잡게 된다
프롤로그를 읽는 순간 어~~~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누구나 아는 말들이고 누구나 느끼지만 단지 실천을 안하고 마음자체에서 부정을 먼저 말하고 실천하지 못하는것이 현실이기에 부정을 넘지못했는데 이책은 젊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전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뛰고 있다 막상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보면 다들 배경이 좋아서 학벌이 좋아서등등을 말하게 된다 솔직히 이지애씨 또한 그렇게 나쁜 배경은 아닌듯하다 하지만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님을 느낀다 아름다운 성공뒤에는 정말 그들의 나름 고생 거기까지 올라오기까지의 길은 본인 말고는 모를것이다 프로그램 MC통보도 하루 전날 받아서 새로운 MC자리에 들어가게되면 시청자들은 "어~~~저MC왜 저래"하겠지만 그속사정은 아무도 모르고 본인과 일관계자들만 알겠지만 이 과정을 보더라도 우리는 성공뒤의 노려과 일어난 일들은 관심이 없다는 것 단지 그순간 성공한 자리만 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또한 이런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화라한 아나운서 ,MC뒤의 모습을 몰랐을수도 있을 것인데 그순간순간을 너무나도 재치있게 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언제나 이지애아나운서는 든든한 아버지께서 해주신 말씀 "이세상에 언제 나가느냐는 중요한 것이아니야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세상을 향할때의 네모습, 네자세가 어떤한가야,절망하지마 너를 만들어 나가려는 노력을 하면 된다고"하신 이 말씀이 프롤로그 첫면에 있는 글인데 이책을 읽는 순간에도 계속 내 귀에 맴돌고 있다 나또한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써 내아이에게 이말을 꼭 해주고 싶어 지고지금 살아가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이지애씨는 언제나 든든한 부모님과 남편 시댁부모님들 항상 지지해주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과또 그많은 노력의 댓가가 아닐까 생각도 하게 된다
읽는 내내 참 따뜻한 책이다라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버릇 : 오랫동안 자꾸 반복하여 몸에 익어버린행동
습관 :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방식
중간중간 아나운서답게 국어사전에서 나오는 단어 설명도 해줘 정확한 단어를 알 수 있다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삶속에서 수많은 난관을 만나 넘어지기도 하고 좌절하기도하면서 발가락하나하나에 굳은살이 배길 만큼 최선을 다하고 서러운 시행착오를 겪으며 숱하게 눈물도 흘렸다고 한다 이 모든게 훈장으로 여길만큼 강했고 날렵했으며 때론 진지하게 때론 장난스럽게 그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가고있는 모습 독일의 철학자 니체는 살아갈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떠한 현실도 이겨낸다고 진짜 힘있는 걸음걸이는 우리의 삶속에서 계속되며 삶을 무겁게 하는건 언제나 마음이지 몸이 아니다
퐁당의 이야기를 통해 웃고도있었지만 이지애씨가 우는날이 더 많았다는 것또한 느껴집니다
책을 통해 만나게 되었지만 진실이 느껴지고 언제나 많은 이들에게 영향도 주겠지만 이지애씨 주위에 또한 영향력을 이지애씨한테 준 사람들 또한 너무 많아요
나의 삶을 돌아봅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우리또한 영향력을 주고 받고 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많이는 아니더라도 단 한사람이라도 있을 겁니다
언제나 우리삶 또한 삶에 퐁당 빠져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삶속에서 나의 자세와태도가 어떤가도 한번 돌아보는 기회로 삼아 우리가 품은 비젼을 위해 행복을 위해 퐁당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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