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감성 에세이 퐁당

글쓴이 사이다쥬스

등록일 2012-11-25 22:28

조회수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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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퐁당에 서평단에 당첨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나운서 이지애님이 작성한 감성 에세이 예요~


감성에세이란 타이틀 답게 너무 아기자기한 책 이미지입니다.


아나운서가 써서 굉장히 닥딱하고 어려운 책이 아닐까 생각 했는데


감성 책답게 60편 정도의 에세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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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를 위한 주문, 퐁당!"

이란 문구가 저를 사로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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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지애씨는 평소 너무 이쁘다고 생각했었어요~

바른 성품과 소신있게 결혼한 분이라

너무 너무 예쁘시고 본받고 싶은 이미지 였어요~


해냄 출판사 에서 출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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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의 경력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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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틈틈이 기록한 일기와 2009년부터 《월간 에세이》에 약 2년간 연재했던 60여 편의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자신의 20대를 꿈을 위해 퐁당, 사랑을 위해 퐁당, 삶이라는 거대한 바다 어딘가에 퐁당 빠져 허우적대던 시간이라고 말하며 꿈꾸던 시절의 스무 살부터 서른을 살고 있는 오늘까지 치열했던 자신의 성장 일기를 들려준다. 자신과 일, 사랑과 사람, 그리고 지금 이 순간까지 모두 5가지 주제로 나누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흔들리는 시간을 위로하고 프로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통해 또 하나의 껍질을 벗고 단단해져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주고 있다.


라는 책 소개 예요~


취업을 하면서 힘들었던 저의 시기를 보는 것 같았고,

너무 동감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요즘 시대를 살아가며 삭막하던 마음에 촉촉한 단비와 같았어요~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문구는


"자세히 들여다봐야 아름다운 것이 있다.

세 발짝쯤 떨어져봐야 아름다운 것이 있다.


그리고 때로는

눈을 꼬옥 감고 봐야만 아름다운 것이 있다.


그 대상이 무엇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다만

감았다 떴다

그 간격을 조정하는 일이

조금 버거울 따름"


세상에 지친 사람, 무언가에 퐁당 빠진 사람들이 읽어 봤으면 싶어요~

사랑이든 일이든 꿈이든 ! 소중한 무언가에 퐁당 빠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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