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춘의 자기경영 서평단 20인에 선정되었던 www21입니다^^
우선 서평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
근데~ 예스24에 서평 같이 올렸는데 제가 첫 서평이더라구요~~
미즈에는 늦게 올렸지만 그래도 예스24에 첫 서평으로 등록되서 뭔가 뿌듯합니다.. 헤헤
책 안에 고이 적어 넣어주신 저자 이형우 선생님의 편지는 받자마자 감동이 밀려왔어요.
^^ 그래서 더 꼼꼼하게, 더 자세히 서평을 써드려야겠단 생각에
시간을 오래두고 읽었습니다. 그래서 늦어진 점 사과드려요~^^
-------------------------------------------------------------------------
우선 제가 겪었던 청춘의 소상들을 자세히 적어놓은 책이라.. 옛생각도 났고 또한 미처 제대로 하지 못했던 제 과거를 돌아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제 1 부 꿈을 잃은 청춘들’에서는 특히 짝퉁 교육으로 허송세월을 보내는 청춘들을 향해 던지는 저자의 메시지가 와닿았어요. 지식사회를 헤매고 있는 생각만 가득한 사람들... 너무 많은데 지금의 귀한 청춘들이 그런 전철을 더 이상 밟지 않았음하는 바람이 들더군요.
현실모순..이런 단어에 속이 상하는데 더 이상 괴리가 없는 그런 세상이 온다면 지금의 청춘들이 덜 힘들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도 살짝쿵..^^
2부에서는 ‘명품 청춘’이라고 표현되어있습니다. 정말 딱 맞는 말이에요.
청춘의 시기는 사실 여기저기 방황하게 되기도 하고.. 다른 곳을 둘러보고 싶은 욕망도 크지만 결국에는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 택하는 명품처럼 청춘은 그 누구의 시기보다 가장 아름답고 귀한 가치를 받는 시기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살맛나는 젊음의 세월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자기경영 방법들이 책에는 소개되지요.
꿈이 아닌 비전을 품기, 창의적인 사고로 자아를 발견하기, 주인정신을 가지기, 실패를 즐기기, 디지털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은 되지 않기, 리더십을 기르기, 과정에 더욱 집중하기 등등.. 여러 가지 구체적인 방안들은 현실적인 제안이 될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마지막 3부에서는 ‘청춘의 의식개혁’이라고 표현했는데~ 피가 철철 끓다 못해 위험할수도 있는 그런 청춘의 시기에 감정에 마냥 휘둘리기 보다 의식개혁에 앞장서는 깨어있는 인재가 되어야 하는 부분을 저자가 논하고 계신 것 같았어요~
무한도전이 충분히 가능한! 그런 청춘의 시기에 희망을 늘 가지고 살아가는 20대, 그리고 30대가 되길 바래봅니다.
좋은 책 읽을 수 있었어요~ 서평에 도움 준 미즈 감사해요^^
예스24:http://blog.yes24.com/document/6879409






> 


최신
이전



















뾰로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