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또한 생각해야 하는 직업이고, 누군가를 생각하게 만들어야 하는 직업이라..
학교에서 디자인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더욱 와 닿았던 브릴리언트..
빛나는 미래는 오로지 빛나는 생각을 밝혀준다는 문구가 와 닿아 꼭 읽어보고 싶던 책인데
미즈를 통해 읽게 되었네요.
컬러로 된 그림들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편하게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게 도와주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학습과 경험으로 무장된 이성과 섬세한 감성이 오감과 조화를 이뤄 만들어 낸다는
누구도 정의해주지 않던 창조적 사고의 방법, 그 과정을 눈으로 보며 배웠습니다.
소중히 소장하고 생각이 무뎌질 쯤 두고두고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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