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의 향기]몸소 보고 믿어요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2-10-26 09:14

조회수 5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몸소 보고 믿어요
 
 

어찌하여 그대는 타인의 보고만 믿고

자기 눈으로 관찰하거나 보려고 하지 않는가.

- 갈릴레오 갈릴레이


유난히 맑은 날은 하늘 한번 보십시오.


한여름이 서서히 지나고 있는 이즈음
뭉게구름 보시거든 안부라도 띄우시지요.


잘 지내고 있다고.
그렇게라도 소식을 전하는 바쁜 일상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9916   [서평]브릴리언트 둘리2012-10-30487
329915   브릴리언트를 읽고 이인숙2012-10-30706
329914   브릴리언트를 보고 난후 사회생활..2012-10-29549
329913   브릴리언트를 읽고.. 동글맘2012-10-31565
329912   ['브릴리언트']빛나는 생각에 대한 생각 /여인네 제대로 빠져들다^^ 원더맘2012-10-31561
329911   [가슴으로 읽는 시] 파도는 ㅁ궁화2012-10-30685
329910   [가슴으로 읽는 시] 튤 립 ㅁ궁화2012-10-30487
329909   [가슴으로 읽는 시] 꽃다발 ㅁ궁화2012-10-30630
329908   [브릴리언트] 너무나 행복했던 시간.. 2 한석희2012-10-29547
329907   [사색의향기]가족이라는 울타리 ㅁ궁화2012-10-26472
329906   [사색의 향기]삶에서 '간절'이 빠져나간 뒤 ㅁ궁화2012-10-26620
329905   [사색의 향기]몸소 보고 믿어요 ㅁ궁화2012-10-26568
329904   [시가 있는 아침] 산에 대하여 ㅁ궁화2012-10-251027
329903   [시가 있는 아침] 산머루 ㅁ궁화2012-10-25539
329902   [시가 있는 아침] 민달팽이 ㅁ궁화2012-10-25680
329901   마음을 망치는 음식. 마음을 살리는 음식! 짱2012-10-24530
329900   [가슴으로 읽는 시] 시인 ㅁ궁화2012-10-24601
329899   [가슴으로 읽는 시] 사월 비 ㅁ궁화2012-10-24571
329898   푸른숲주니어 - 할아버지, 밥 먹어! (우리 아이 첫 높임말 책) 1 샐리맘2012-10-19906
329897   [ 할아버지, 밥먹어! 서평리뷰^^ ] 1 원더맘2012-10-1873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