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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이 30대에 산을 좋아해 등산을 하는 여자로
유명할 정도로 산를 많이 다녔다....
그때는 산이 좋아서 산을 가면 온갖 괴로움들이 산이 반겨주어
나름 나만의 삶의 주관으로 이끌어 나갔던 것.....
산이 좋아 행복했던 나의 30대~~
여자 서른 산이 필요해~~
지하철로 떠다는 "서울"산으로의 여행....
이렇게 서울에 산이 많했던가...
이제부터 한곳한곳
찾아 등산을 할 예정이다....
휴식같은 산,가볍게 오르는 산,
산속 산책길을 걷고 있노라면
이세상 부러울것 아무것도 없고
행복하다...
책속의 팁...지도..서울산이 이렇게 많은 줄 책을 보고 알았다....
자세히 나와
있어 찾아다니기 좋다...
여자 서른 산이 필요해!!!
나도 그때 산이 필요하고 산이 좋아서 열정적인 등산인이었다....
그 때 많은 산을 다녔던 추억이 있고 그때 나를 힐링했다...
그때 나를 위로하고 사랑했다..행복했다.
여자 서울산에서 힐링하다.
등산을 하면서 산위에서 도시락 많이 먹었다.
.정말 행복한 맛이었다.....
저번주 대둔산에 우리부부 다녀왔다...행복하고
부부애를 키울 수 있는 산~~산이 좋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부러웠다...
이렇게 책으로 나를 표현할 수
있어서 좋고
나는 책을 읽고 작가와 완전 공감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책...
행복한 책..이다....
감사감사한 일을 찾으면 정말 많은 일상...
감사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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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과 한잔의 차,편안한 의자와 책이 있는 카페처럼,산은 내게 사라지지 않은 힐링 장소다. 산에는 그리고 그 안의 숲에는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음악이 있다.새소리,바람소리,풀이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소리,나무가 손 흔드는 소리, 그 중에서도 내 발이 흙길을 걷는 소리와 숲향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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