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받아서 오늘까지 후기를 써야해서 빡시네요.^^;;
아직 읽고 있는 중입니다.
책이 칼라풀하게 상쾌한 풍경사진이 종종 실려있어서 직접 산에 가지 않았음에도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주말 내내 기분전환이 되었습니다.
제 눈이 푸르게푸르게 호강중입니다.
서울에서 살 때 이렇게 많은 산들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지금은 타지역에 내려와 사는 중인데, 이전에 북한산, 개화산, 남산, 관악산 등의 몇 군데만 가본터라 무척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 당장 서울로 달려가보진 못하지만, 이 책의 산들을 하나하나 체험해볼 날을 기다립니다.^^
산행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을 만나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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