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밥 먹어!> 서평~!

글쓴이 워니55

등록일 2012-10-09 02:32

조회수 55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CIMG2012.jpg


CIMG2013.jpg


우리 아이 첫 높임말 책으로 정말 손색이 없더라고요!

정말 저는 이 책에 만족을 대단히 많이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한 번만 읽고 그만 두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도 지속적으로 읽혀주고. 그리고 둘째도 않으면 읽게 하려고요^^

주위 엄마들한데도 소문을 많이 내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높임말을 힘들어하고. 익숙해지기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쉽게. 생활 속에서 사용할수있는 표현들이 나왔더라고요.

글씨도 크고. 그림도 눈에 잘 들어오고. 여러모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지나치게 과잉 보호 속에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말습관도 본의아니게 예의없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가 제대로 된 기본을 잡을수있게끔 구성되었더라고요.

넘 좋아요^^ 그림도 너무 이뿌고 눈에 잘들어와서 아이와 계속 보게 되는것 같아요^^

스토리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반복적으로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따라하는 효과도 지니고 있고요.

아이 교육상 너무나도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k31018/3170305

 

http://blog.daum.net/k31018/2044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9876   [신문은 선생님] 스님에게 빗 1000개 판 신입사원 ㅁ궁화2012-10-09556
329875   <브릴리언트>조병학 이소영 지음 happy2012-10-09558
329874   생명의삶 - 전능자의 징계는 유익합니다 석현이네..2012-10-09526
329873   <할아버지, 밥 먹어!> 서평~! 워니552012-10-09556
329872   [가슴으로 읽는 시] 녹음 ㅁ궁화2012-10-08480
329871   [가슴으로 읽는 시] 담장 ㅁ궁화2012-10-08615
329870   [가슴으로 읽는 시] 잎, 잎 ㅁ궁화2012-10-06492
329869   [가슴으로 읽는 시] 강의 안쪽에서 ㅁ궁화2012-10-06426
329868   고도원의 아침편지 / 적극적인 자세 ㅁ궁화2012-10-06550
329867   고도원의 아침편지 /'스님은 고민 없지요?' ㅁ궁화2012-10-05461
329866   [시가 있는 아침] 손가락 한 마디 ㅁ궁화2012-10-04464
329865   [시가 있는 아침] 다 리 ㅁ궁화2012-10-04459
329864   [시가 있는 아침] 버찌 도둑 ㅁ궁화2012-10-04463
329863   고도원의 아침편지/ 체 게바라처럼 ㅁ궁화2012-10-04489
329862   [가슴으로 읽는 시] 모란의 얼굴 ㅁ궁화2012-10-03521
329861   [언중언]추분(秋分)의 의미 ㅁ궁화2012-10-03671
329860   [시가 있는 아침] 첫사랑은 곤드레 같은 것이어서 ㅁ궁화2012-10-03624
329859   [시가 있는 아침] 제발 이 손 좀 놔주세요 ㅁ궁화2012-10-03512
329858   고도원의 아침편지/높은 곳의 땅 ㅁ궁화2012-10-03575
329857   고도원의 아침편지/새벽에 용서를 ㅁ궁화2012-10-026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