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고 그 자리에서 한 시간은 넘게 책을 읽었다. 내용이 궁금했고, 우리 아이를 명품으로 키우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빨리 알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읽는 내내 머릿속에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하고 되뇌면서 방법을 찾아 연필로 표시해가며 읽었다.
ㅎㅎ. 절실했다. 그렇게 아이들을 키우고 싶었다.
내 생각대로 이 책에는 아이를 명품으로 키우기위해서는 어떻게해야하는지, 질문과 답이 적절하게 이루지면서 알기쉽게 나와있다.
역시. 엄마가 , 부모가 먼저 명품이어야 했다.
명품엄마한테서 명품교육이 나온다는거는 뭐. 당연지사.
명품 엄마가 되기위해서 지금까지 맞다고 생각했던 교육관을 조금 수정해야했고, 아니 대폭인가?
현재 받고있는 있는 교육이 정말 필요한건지, 아니면 낭비인건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했다.
또 앞으로 어떤식으로 아이교육프로그램을 계획 해야겠다는 정리도, 오랜시간 진지하게 해봤다.
조기교육, 초등교육, 중등, 고등교육을 왜 시키는지.
사랑스런 우리 아이가 왜 학교를 다니고, 학원을 다니고있는지.
부모로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순간 순간 생각하고, 정리하고, 공부해서 이 모든 교육이 아이의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귀한 교훈을 얻었다.
지금어린이집에서 우리 아이는 신나게 놀고, 배우면서 자신의 숨은 잠재력을 깨우고, 앞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위해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있지. 라고 생각하자.
친구보다 글씨를 잘쓰고 있나, 한글은 떼었나 , 책은 몇 권읽었나를 체크하지말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조금더 탄탄한 아이의 역량이 자라도록 하기위해서 나는 아이를 교육시킨다.
많은 생각과 정리를 하게하는 '명품 자녀교육 리더십'은 사교육비에 걱정과 한숨이 늘어만가는 학부모, 자녀를 어떻게 교육시켜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학부모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앞서가는 신식 엄마, 나름 체계적이고, 확실한 교육만 , 필요한 교육만 하고있다고 자부했던 나 자신도 반성되는 부분이 있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돈 때문에 시키지못한 교육에대한 미련 !!. 싹 날렸다. ㅎㅎ
아이의 역량을 어떻게하면 키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보면 책상과 학원보다는 자연과 의사소통방법에 더 치중하게됨을 발견했다.
나에게 소중한 책이 한 권 더 늘었다.






> 


최신
이전



















구미구미
ㅎㅎㅎ
ㅎㅎㅎㅎㅎ
답글
딸둘아들하나
잘 보고 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