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사이트에서 서평이벤트를 해서 받은 책~~!!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보니, 교육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그러다보니, 내 교육방식이 올바른 건지....여러 의문과 함께...
나의 교육 방식에 도움이 되고자,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책 글기중에서
"부모의 그릇으로 자녀교육을 해서는 안되면 생각하는 부모가 자녀교육을 제대로 한다" 는 말이 와 닳는다.
아직 두아이가 어리다보니, 교육해서 얻고자 하는 성취감이 높지는 않다. 그저 기억해 내는 것이 기특하고,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것이 신기하다.
하지만, 나역시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울 아이는 이것은 왜 못할까? 울 아이는 더 잘하는게 무엇일까?? 머리속으로 자꾸 내 그릇에 채우려는 욕심이 나도 모르게 생기는 거 같다.
책을 통해서 부모욕심만으로 아이를 키우지 않겠다는 내 소심을 다시한번 일깨워주고, 반성하게 해준 책인거 같당.
나도 모르게 흔들일때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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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아들하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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