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욱'하는 성질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2-09-11 08:08

조회수 4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http://wstatic.godowon.com/letter_skin/images/bgimage_new2004_09.gif); LINE-HEIGHT: 24px;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right bottom">

  '욱'하는 성질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려면
순간적으로 뜨거워지는 감정을 다스려야 한다.
물론 그게 쉬운 일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3초 법칙'을
제시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게 있을 땐 속으로
'1초, 2초, 3초'를 헤아린 다음 다시 생각해보면
대부분 가라앉는다. 욱하는 성질만 이길 수
있어도 당신은 세상의 많은 부분을 이미
얻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 노병천의《서른과 마흔 사이 인생병법》중에서 -


* 우리 한국 사람 기질 중에
가장 고쳐야 할 것이 아마도 '욱'하는 성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타오르는 한 지점을 참지 못하고
터뜨리는 순간, 사고를 부르고 상처를 남깁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지울 수 없는 화를 남깁니다.
무의식의 바닥에 웅크리고 있다 때때로
터져 나오는 '욱'소리를 다스려야
삶이 평온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9776   생명의삶 - 다윗의 후손, 다윗의 주님 1 한석희2012-09-12548
329775   당신은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 입니다~ 1 천사su2012-09-11526
329774   생명의삶 - 부활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 1 한석희2012-09-11569
329773   명품 자녀교육 리더십 1 김영미2012-09-11536
329772   나뭇잎 편지 2 shutu2012-09-11420
329771   가까운 행복 2 shutu2012-09-11595
329770   고도원의 아침편지/'욱'하는 성질 1 ㅁ궁화2012-09-11436
329769   랠프가 나타났다 ~~~ 1 룰루맘2012-09-10496
329768   생명의삶 - 세상의 의무 vs 하나님을 향한 헌신 1 한석희2012-09-10543
329767   나뭇잎 편지 1 shutu2012-09-10533
329766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진다 1 shutu2012-09-10546
329765   [가슴으로 읽는 시] 나무와 구름 1 ㅁ궁화2012-09-10562
329764   [가슴으로 읽는 시] 담장 2 ㅁ궁화2012-09-10735
329763   [가슴으로 읽는 시] 메아리 1 ㅁ궁화2012-09-10482
329762   고도원의 아침편지/큰일을 낸다 1 ㅁ궁화2012-09-10553
329761   [법어]중심에 서는 사람 1 ㅁ궁화2012-09-09564
329760   [가슴으로 읽는 시] 미움 가득히 1 ㅁ궁화2012-09-09522
329759   [가슴으로 읽는 시] 어떤 찬란한 것도 오래가지 못하리 1 ㅁ궁화2012-09-09596
329758   생명의삶 - 하나님 아들로서의 권위 1 한석희2012-09-09568
329757   "랠프가 나타났다!" 읽고 후기 올립니다. 1 장계영2012-09-085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