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사라와 가족들이 아끼며 키우는 고양이 랠프는 장난이 심하고 심술맞아 한시도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사고뭉치 랄프는 사라와 가족들을 당황시키는 일을 저지르는데요, 어느날 화가난 아버지는 랠프를 서커스단에 두고 오게 됩니다. 그곳에서 랠프는 여지껏 살아온 방식이 아닌 전혀 다른 생활을 하게 되면서 가족의 소중한 사랑과 따뜻한 보살핌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결국 가족을 찾아 떠난 랠프와 그를 찾아간 사라가 서로 만나게 되고 가족들의 환호를 받으며 예전 생활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심술은 사라지고 아주 귀여운 고양이 랠프로 말이죠.. 비단 애완동물뿐 아니라 누구나가 혼돈할 수 있는 단어가 자유와 방종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부모님의 무조건 애정을 빌미로 어리광이나 투정을 부리는 아이의 나쁜습관을 길러주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타인에게 피해와 불쾌감을 주는 방종이 아닌 자신과 주위에 즐거움을 주는 자유를 만끽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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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아들하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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