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꽃피다

글쓴이 윤미정

등록일 2012-09-05 10:09

조회수 5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런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아내 꽃피다" 라는 책은 한마디로 아줌마가 읽어야할 지침서 같은 책이다.

누구나가 무미건조한 생활은 왠지 나자신을 하찮게 만드는거 같다.

그래서 모든 아줌마들이 그럴거라 생각한다.

뭘 좀 해야하는데...뭘 좀 배워볼까??아님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고 싶은데...

그것도 모두 생각뿐 실천엔 옮기기란 쉽지가 않다.

내나이 41살..

난 이 직장에서 10년동안 일을 해왔다.

첨엔 더 좋은곳으로 이직을 할까도 생각했지만 40이 넘은 지금에는 그래..내가 갈때가 어딨겠어

여기서 나가라고 할때까지 버팅기는게 상책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일을 하면서도 뭔가 모르게 허전하다.

아이들은 모두 고학년이 되고 모두 자기공부에 바쁜데....난 회사일이 끝나고 난뒤에는 집아니면

친구들과 수다떨기가 고작이다.

나두 전부터 뭔가 배워서 자격증을 따봐야겠다고 생각한게 벌써 5년이 넘은거 같다.

시작하기만 하면 이미 반은 한거라는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무언가 해야한다가 아니라!!!

무엇이든 배워야한다이다.

나에게 너무도 유용한 책이였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9756   고도원의 아침편지/시간이라는 선물 1 ㅁ궁화2012-09-08572
329755   랠프가 나타났다 서평후기 1 행복예슬..2012-09-07617
329754   랠프가 나타났다. 서평단 후기 1 은준맘2012-09-07660
329753   생명의삶 - 평화를 거부한 어리석은 성 1 한석희2012-09-07616
329752   랠프가 나타났다.. 1 안유신2012-09-07664
329751   [사색의 향기]길 위에서 1 ㅁ궁화2012-09-07492
329750   [사색의 향기]거울을 닦는 여자 1 ㅁ궁화2012-09-07606
329749   오늘은 이렇게 웃는날 되세요 1 shutu2012-09-07504
329748   고도원의 아침편지/장대비 1 ㅁ궁화2012-09-07440
329747   이철수의 나뭇잎편지 1 shutu2012-09-07510
329746   생명의삶 - 겸손한 왕의 예루살렘 입성 1 한석희2012-09-06511
329745   [명언] 사람을.. 1 ㅁ궁화2012-09-06481
329744   [명언] 멀리 뛰자 ㅁ궁화2012-09-06486
329743   고도원의 아침편지/낮에는 환상을 보고, 밤에는 꿈을 꾸다 1 ㅁ궁화2012-09-06469
329742   [서평] 청춘의 자기경영! 당신의 창의성을 일깨우는 도서 2 뷰리풀2012-09-05590
329741   랠프가 나타났다 1 고혜숙2012-09-05605
329740   아내 꽃피다 1 윤미정2012-09-05550
329739   생명의삶 - 주님 뜻댈 충서하는 제자입니까? 1 한석희2012-09-05502
329738   고도원의 아침편지/"네, 제 자신을 믿어요" 1 ㅁ궁화2012-09-05487
329737   청춘의 자기경영 1 이민현S2012-09-0448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