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의 고통은 미래를 위한 보약! 이글귀가 내귀에서 떠나지 않는다
분명히 맞는 말이다
하지만 요즘 청춘이라는 젊은이들이 과연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까? 꿈을 잃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모든 것이 돈으로 쌓여 그속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 것이 청춘뿐 아니라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두에게 속할 것이다
이책은 저자가 너무나도 정확하게 말을 돌리지도 않고 이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외치고 있다 아니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두에게 부르짖고 있고 아마 이런 생각자체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깨우쳐주고 있다
미래비젼이 뭔지도 모르는 젊은이들이 돈으로만 온통 머리에 가득함을 일깨워주고 있는점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읽고 미래를 위해서라도 생각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동안은 이런 모델이 없어서 못 읽고 못알았다면 이번 기회에 젊은이들이 다시 깨여 읽고 자기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랄뿐이다
읽고 있는 내내 현실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주고 직설적이고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입으로 표현을 못한 것까지 저자는 우리를 일깨워주는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젊은이들이 미래를 위한 고통을 지고 간다고 생각하여 다시 자기들의 틀을 벗고 일어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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