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자기경영

글쓴이 깜꼬나

등록일 2012-09-01 14:07

조회수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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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20대이지만 이젠 30대를 바라보는 시기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미래를 볼 때 지식보다는 창의성이 우선이라는 것을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창의성을 중요시하는 시대를 요구하는 책입니다. 특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읽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듯이 세상은 아놀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변화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정말 귀가 막히도록 들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창의성보다는 기술과 지식을 빨리 습득하여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다 보니 그래서인지 많은 기업이 적합한 인재를 찾기 어렵다고 합니다. 문제는 젊은이들이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과거 기성세대의 영광에 물들어 간다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리 공부만 해도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정신을 차렸습니다. 제대로 학습하려면 청춘들이 자아를 찾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게 중요하죠. 자기자신을 알아야 미래직무를 선택할 수 있어 취업에 성공 할 수 있죠. 많은 분이 자아를 찾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고 돌아보려고 하면 돌아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전 과거에는 잘못된 삶을 살아오다 보니 정말 후회하고 생각해내기도 싫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려고 하다보니 막막해서 고민이었습니다. 남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을 문제의 중심으로 생각하고 이를 해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모든 문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하는 태도를 배웠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어려웠던 과거의 삶을 거기서 창의적인 사고로 키우는 삶을 살았으면 후회되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세상은 참 많이 좋아졌습니다. 매우 좋아지다보니 더 복잡해져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디지털화되어서 옛날 기성세대처럼 살기 어렵죠. 기성세대에서는 먹고 살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이제는 우리는 살맛이 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옛날 부모님은 그렇게 어렵게 살아와서 지식을 알아야 사는게 힘이었다면 이제는 우리가 이것을 해결하려는 창의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살맛이 나는 삶을 고민한다면 남 따라 하기의 모순 속에 춤추고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스스로 돌아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말입니다. 내 모습을 돌아보아서 나만의 도전적인 삶을 가는게 중요한 듯싶습니다.

http://blog.naver.com/haurubird/40167031353

http://booklog.kyobobook.co.kr/benben68/1168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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