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영웅 양학선 올림픽 이후
올림픽 한국 역사상 첫 금메달이 나왔었죠.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속에 남은 세글자 양.학.선.

훈훈한 외모와 탄성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멋진 몸매까지
이제 국민 스타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겠네요 ^^
양학선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건 후
어린 시절부터 연습하는 동안에 힘든 시기가
세상에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바뀐 점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가 밥 대신 너구리 라면을 먹었던 사실이죠.
가난했던 시절 좋아하던 음식이 너구리라면이라 하는데
어떻게 버텼을까 정말 신기하네요.
이 사실이 알려진 후에 농심에서 양학선 선수의 집에
죽을 때까지 너구리를 지원한다고 했죠.

두 번째로는 집이 없어서 비닐하우스에서 살았다고 하네요.
겨울은 난로피고 버틸 수 있겠지만 여름엔 어떻게 살았을까요.

그래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은 양학선 선수의 부모님 덕분에
양학선 선수는 힘이 더 났을 겁니다.
이렇게 집없이 살아온 어려운 형편이 또 한번 알려진 후
여기저기서 집을 후원해 줘서 지금은 집이 두 채라는 점.
세 번째는 화재의 인물이다 보니
광고 모델로 확약도 하게 되는군요.
이미 박태환, 김연아, 손연재는 CF스타로
그 몸값이 엄청나다고 하는데요.
이번 금메달로 인해 양학선 선수도 모델로 활동을 하네요.

현대차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자동차도 받나 봅니다 .ㅎㅎ.
원문은 여기 http://blog.hyundai.com/frontoffice/html/blogview.aspx?category=30&pidx=1170
앞으로 어려운 과거는 날려버리고
대한민국 체조의 새로운 희망의 아이콘으로
좋은 모습과 다양한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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