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꽃피다. 요시타케 데루코 지음/유인경 옮김
아내를 꽃에 비유 했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데요.
평생 가정에만 몰두해 지낼수만 있는 여자들에 변화를
꿈꾸게 하는데요.부모라는 큰울타리 안에서만 사는
때론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엄한 모습에 자신은 누구에 엄마라는
이름으로만 살아서 그런지 예쁜자신은 돌아볼 겨를없이 우울증에
홧병에 그것마져도 무시해버린 엄마라는 이름....
일상에 평온함도 이젠 자신을 잃어버린 시간을 붙잡을수 없지만
한걸음 한걸음 멋지고 당당한 인생후반기를 맞이하려면
인생의 중반기를 의미있게 보내야 한다는말
자신에게 자극을 주면서 세상밖으로 나가자는 글귀가
많은 깨우침을 주는데요.
다시한번 나를 한껏 꽃피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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