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색과 디자인 둘다 맘이 듭니다.
만약 표지색이 다른색으로 표현이 되었다면 어쩜 이 책의 내용과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생각했어요
푸른색은 도전적,세련,희망을 나타낸다고 하잖아요...
한줄한줄 읽어가면서 많은 공감, 뒤통수를 한대 맞는 기분...
내 주변의 여자들을 생각을 해봤어요...
멀리서 볼거 없이 저의 할머니.엄마
세대가 다르시긴 하지만 여자의 삶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주시죠...
특히 할머니 시대를 보면 말입니다...
항상 저희들보고 말씀하십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기 때문에 이젠 여자도 남자 못지 않은 힘을 기르고 많은 지식을 연마해야 한다고...
아내,엄마로써의 자리는 이젠 그리 크지 않은 듯 합니다...
사회와 소통하고 가정과 소통하는 엄마,아내를 원하는 시대인 듯 해요...
저도 10년 뒤의 제 삶을 상상해봅니다...
사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하나씩 제대로 만들어 간다면 10년 뒤의 제 모습이
그려지겠지요...
인생의 풍경을 스스로 바꿀용기가 필요하겠죠...
인생에는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니다. 싫은 일이 있음으로 해서 좋은 일이 더 돋보인다`는
말은 확실한 명언이다
이 명언의 의미를 정확히 알게 되면,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의 마음을 앞세울 수 있다
예스 24 http://blog.yes24.com/document/672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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