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그리고 주부들에게 필독서인것도 같네요 안그래도 저도 제작년부터 생각만 하다 위기가 기회가 되었는지 방송통신대 공부를 시작했어요 지금도 아주 열심히는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니고 있습니다. 가끔 주부로 집에 있다는 이유로 위축될 때도 있는데 그 때마다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이 힘이 되고 자신감이 생기네요 집에 있으면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합니다. 제 나름대로는요 절대 집에만 있게 하지 않고 많은 곳을 다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스스로 뿌듯합니다. 아이들 집에 있으면 컴퓨터나 TV만 보는게 너무 싫고 저도 왠지 더 처지게 되더라고요 얘기가 횡설수설 해졌네요 제가 이책에 공감하는 부분은 자신에게도 투자하고 내 인생을 아이들이나 남편에게 걸지말고 나를 일깨워 활기차게 살자는 것입니다. 생각만이 아닌 실천이죠 사람에겐 때가 있는 거 같아요 특히 위기의 순간이 바로 그 때죠 저도 남편 사업실패차 지방에 가게 되었는데 그 때 결심하게 됐어요 나라도 안정적인 직장에 다녀야겠다는 생각말이죠 고민많았지만 우선 해보고 보자하고 말이죠 나이도 35살 적지 않은 나이이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공부 시작한지 언 2년이 다 되었네요~^^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자신감이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주부라는 직업에 대해 스스로 당당해져야 할 거 같아요 주부는 만능이에요 잠시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엄마의 사랑을 듬뿍 주는 시기라 생각하고 아이들 키우며 차근차근 내가 할 수 있는 자신있는 일을 생각하며 산다면 이 담에는 최후에 웃는 자가 되지 않을까요 어쩌면 제 생각이 저자와 약간 다를 수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할 때는 다하고 그러면서 짬짬이 나에게 맞는 일이나 공부를 한다면 그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모든 주부님들 화이팅이구요 우리 당당해 지자고요 주부는 만능이고 못하는 게 없잖아요~^^마음만 먹으면 모든지 할 수 있는게 주부라고 전 생각해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