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무의식'의 바다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2-08-06 15:38

조회수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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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식'의 바다


신경쇠약, 말더듬이, 대인기피,
그리고 마비 증세를 보이는 많은 경우들이
실은 무의식적 자기암시의 부산물에 불과하다.
즉 자신의 육체와 정신에 가해진 '무의식'이
어떤 일을 저지른 것이다. 우리의 무의식이
각종 병증의 원천이라면, 동시에 몸과
마음의 치료 역시 무의식의 몫이다.
가벼운 것이건 심각한 것이건
고쳐낼 수 있다.


- 에밀 쿠에의《자기암시》중에서 -


* 우리의 몸과 마음은
'무의식'이라는 바다에 떠 있습니다.
순풍으로 우리의 인생 항해를 돕기도 하고
풍파를 일으켜 통째로 삼켜버리기도 합니다.
그 무의식의 바다를 다스리는 것이 '자기암시'입니다.
자기암시로 무의식의 바다를 잘 다스리면 몸의 병,
마음의 병도 넉넉히 다스릴 수 있습니다.
'본성'도 함께 다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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