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형 없이 D-Cup 가슴만들기’라는 직설적인 책 제목에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안 그래도 가슴크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거든요. 성형도 고민했었고 요새 유행하는 자흉침도 고민해봤지만 정보도 적고 돈도 많이 들어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으로 포기하던 차에 발견한 책에 확 꽂혀버렸습니다.
직설적인 책 표지에 놀라 살짝 당황하는 것도 잠시 호기심에 책을 펼쳐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떤 마법 같은 일을 벌였기에 성형 없이도 D컵을 만들 수 있었을까요?
저자가 우리들에게 알려주는 요약적인 마법 같은 가슴커지는 비법은 총 3가지입니다.

항상 자신이 원하는 몸매를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간과할 수 있는 브래지어를 알맞게 착용하기.
그리고 아름다운 가슴을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체조하기.
이 3가지만 저자처럼 A컵의 자신감 없던 모습에서 D컵의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운 여성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노력 없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어려우면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그렇지만 저렇게 간단한 방법이라면 밑져야 본전이라고 시도해 보고 싶지 않나요?
스트레칭방법을 올릴까도 했지만, 그것은 책을 직접 보시면서 따라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리진 못하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스트레칭입니다. ^^
또한, 브래지어를 잘 착용하는 방법과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 그리고 이 방법을 사용해봤던 많은 사람들의 후기까지. 너무 알찬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브래지어를 올바르게 착용했을 경우의 어떻게 변하는가에 대한 그림입니다.

브래지어를 잘 착용하기만 해도 이렇게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책에는 정말 여러 가지 정보들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던 저자의 글 중에 이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여성에게 아름다워지고 싶어 하는 욕구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았어도 예뻐 보이는 사람은 항상 선망의 대상이 됩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거지, 아이를 낳았으니까 당연한 거야. 라고 그냥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조금씩 예뻐지는 것은 어떨까요?
저역시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에는 꼭 아름다운 여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고 아름다운 여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리뷰는 '미즈(http://www.miz.co.kr)'의 서평이벤트의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보문고 : http://booklog.kyobobook.co.kr/jh890922/115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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