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 마음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
눈을 떠도
감아도
불연 듯 떠오르는 얼굴
잠시 내려놓은 듯하면서도
생각이 나고
바빠서 잊을 때면 더욱 미안 한 마음
동그랗고 긴 머리를 가진
넌
자꾸만 내 마음의 파도와 같아라
풍금 음악처럼
너무나도 잘 어울리고 잘 보이는 얼굴
온 종일 나의 마음은 둥지에서
품고 싶은 바로 당신입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들이여
한번쯤 만나 보고 싶습니다.
어렵고,힘들고,지친 삶
하루쯤 여유를 보려 봄은 어떤지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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