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동안 사회생활을 하다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벌써 6년 이라는 생활을 사회와 담 쌓고 산 세월이 흘렀다.
제법 아이와의 이성적 대화가 통하면서 이제 나의 제 2인생을 생각하게 했다.
이책의 제목 " 오래 뜨껍게 일한다" 이 주제는 내 아이에게 나 또한 바라는 바이기도 하다.
오래 뜨겁게 일할수 있는 무언가를 나자신조차도 아직 찾지 못해 방황하는데 .... 어찌 내 아이에게 가르쳐 줄수 있단
말인가? 이 벽에 부디치면서 이책은 내게 아주 절실함으로 다가 왔다.
즐겁게 신명나게 당당하게 일하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 아닐까 싶다.
책표지를 들여다 보면서 이 여인의 뒷태의 지퍼가 열린 모습을 보면서 한참이나 생각해 보았다.
무엇을 암시하는 걸까?
무언가 자우스러움도 느낄수 있으며 답답함을 풀어내느 모습... 뭔가 시원스레 다가오는 느낌도 받았다.

지은이 전미옥님의 프로필을 보노라니 참으로 화려하다.
내놓으라 하는 대기업에서 강연을 할정도의 베테랑...
자신만의 브랜드와 전문성을 가져야 하며 20년 ,30년 뒤의 비젼을 계속세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고 있다.
특히 '나'라는 브랜드와 자신감,가치, 인맥을 꼽았는데 이 네요소들을 직장여성에 포커스를 맞춰서 이책을
만들었다 한다.
저자의 책도 참으로 화려했다.
첫장의 프로로그를 보니 "지금 당신의 어깨에 커다란 날개를 달자"로 시작되고 잇다.
이 얼마나 가슴떨리는 말인가?
차례를 보니 1. 목마름과 2. 타오름 3. 닦음 4.이음 5.드러냄 6.튐 7.다스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처음에 이책을 읽어 나가려 할때 현재 젊은 직장인 여성에게나 해당하는 말이 아닐까? 하고 의심을 했다.
읽다보니 60세에 시작해도 좋다는 부분의 이야기를 읽고 내 현재의 위치가 늦지 않았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현재 내개 무엇을 오랫동안 뜨겁게 할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인생을 다시 살아갈수 있음을 깨 닭게 해준
책이며 현재 내 이 시간이 얼마나 귀중하고 소중한 시간인지를 알게 해준 자기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내가 행복해야만 아이도 행복할 수 있음을 새롭게 인식하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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