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이기때문에 사회에서 많은 불익을 당할 때가 너무나도 많다
요즘은 안 그렇다고는 하나 옛날보단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자는 일단 시집이라는 테두리가 아직도 여자가,,,하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게 현실이다 이게 누구보다도 여자인 시집 사람들이 요구를 많이 하는 현실이다
조선시대의 며느리를 원하고 귀머거리, 장님 이 말을 요구하는게 시집사람들이다
나같은 경우는 미스때는 커리우먼으로 엄청 난 일을 많이 했고 진취적이고 대담했었다
결혼 12년 나에게 주어진 현실은 두려움으로 가득하다
결혼을 하니 시집사람들은 어떤 며느리를 원하는가 순종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하는 며느리를 원한다 그속에서 나이는 비록있지만 나의 생각과 행동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대담했고 남자 못지 않은 에너지와 성취감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는 여자였는데 자꾸 잔잔한 호숫가에 돌을 던지는 격이 되어 버려 자꾸 그런 속에서 관계를 깨게 되는 것이었다 다름 아닌 여자들 시어머니 시누 동서 여자는 집안행사에 남자들끼리 하게 입을 열지말고 남자가 하자는 데로 따라줘야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그속에서 맏며느리로써 이해도 안되고 어떻게 집안일을 하는데 여자들이 빠져야한다고 하는 여자들이 이해가 안되었다 그속에서 많은 갈등속에서 여자는 죽어지네요하고 입 열지 말고 등으로 그래 입닫자로 닫다보니 관계도 끊어지게 되고 서로 상처만 주게 되는 현실속에서 일단 나에게 너무나 많은 마이너스가 되었던 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의 내면은 어떤가 여자라는 이유가 무조건 순종하라는 식의 말은 통하지 않는 것
나에겐 멋진 꿈과 비젼이 있다
여자,,,난 여자라고 못할 것이 없다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난 책 천권목표로 열심히 읽고 있다
어린 세아이를 키우면서 학원도 보내지 않고 미술,영어 빼고 전부 집에서 내가 한다
그속에서 나의 전공을 살려 요즘 다른 악기에 도전을 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올해도 지금까지 80권에 가까운 책을 읽고 있다
남들은 그런다
"오늘만 살고 죽을 거냐구",,,왜 그리 몸도 안 사리고 뛰냐구
난 요즘 다른 비젼을 품고 있다
나한사람으로 만명을 먹여살리자
나는 목숨 끊어지는날까지 뛰기위해 나름 책으로 나를 준비시키고 또 그속에서 울세아이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게 도와야하구 악기로 열심히 연주하고 나뿐 아니라 울세아이도 만명을 먹여살릴 수 있게 많은 것으로 준비를 해야하기에 너무나도 바쁘게 뛰고 있는 주부이며 아내이며 엄마이며 나 라는 한 인간이다
이책은 정말 다 읽어보아야한다
읽으면서 내가 표현못한 것들이 다 펼쳐져 있다
그동안 내가 힘들고 지치고 내가 왜 이러나 하는 생각들이 이책에서 다 알려준다
나의 내면을 다시 돌아보게 되며
목마름
타오름
닦음
이음
드러냄
튐
다스림
이 7가지의 주제들이 정확하게 나에게 언지를 주는 내용이며 우리가 답답해하고 힘들고 뭔지모를 이유들이 다 적혀 있어 지금 갈등하고 힘들고 뭘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은 지금 당장 이책을 펼쳐보라
나는 다시 뛸 것이다
나를 위해서 뛸것이다
나의 마음의 상처로 너무 주위 관계폭을 줄였다
예전의 나로 돌아가 먼저 관계폭을 넓혀 나의 인생폭 또한 넓힐 것이다
그동안 나의 내면에 많은 두려움이 있었다
이제 이런 두려움들을 다 떨치고 다시 일어설 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한자한자가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생각하게 했고 눈물을 흘렸고 그냥 문자로만 읽고 넘길 수 없었다 이책을 읽게 한 것에 감사드립니다
http://blog.momschool.co.kr/kej5006/19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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