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URL: http://booklog.kyobobook.co.kr/lu****ra11/1151***
우선 제목에서 묻어나오는 느낌자체가 온몸의 혈액에 마치 링거를 맞은듯한 전율로 느껴졌다
범상치않음을 직감하며 읽기시작한 책!
나이들면서 책을 앉은자리에서 그대로 완독하기는 매우 드문일이 되었었지만,
이책은 그렇지 않았다.. 정말 앉은자리에서 주욱 끝까지 모두읽었다
에너지가 느껴졌고, 나와같은 일하는 여성이라면 참으로 여러문장들에서 공감했으리라 생각한다
일이 한가지 벌어지면 그걸 마무리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탓에 스트레스도 많았지만
이책을 읽으며 스트레스를 컨트롤해가며 일을 풀어나가는 지혜도 얻은듯하다
인터넷에 저자에대해 검색을 해보며 또하나 느낀것은,역시 읽으면서 느껴졌던 그 에너지는
그녀의 관록과 비례한다는 정의를 내리게 했다.
여성, 특히 일하는여성에 관한 수많은 저서들에서 느껴지듯이 이책역시 그것들의 또다른 구성중의
하나인듯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으로서 일을한다는것이 녹록치만은 않다는것을 공감하며, 그러나 한국여성이기에
이겨내고 헤쳐나갈수 있다는 희망과 비젼을 보여주는 정말 힘이 넘치는 책이었다
이미 시작해서 하고있는 일들이 있다면, 또는 일을 시작하려한다면 반드시 읽어서
내공을 두둑히 채운후에 일하시라.. 그것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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