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제가 좋아하는 분이 쓴 책이라서 정말 다 와닿았고 한줄한줄 깊이 새기면서 봤답니다.
일단 제목부터가 얼마나 멋진가요.
오래 뜨겁게 일한다.
저는 32살의 여성이에요.
하던 일도 잘 안되고. 참 많은 혼란이 있었어요.
사실 아직까지도요.
제 문제인것이죠. 그래서 혼자 자책도 많이 하고 비관도 하고.
다른 사람의 탓. 다른 것의 탓으로 돌리기도 많이 했었죠.
하지만 문제의 근원. 시작은 저였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많이 부족했구나. 저의 부족한 점을 발견했고. 구체적으로요.
앞으로 어떻게 계획해서 살아야겠다는 방향을 제시해준 책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평생 두고두고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서~
자주 들다보려고 합니다^^
항상 제 자신만을 탁하고. 부족하다 생각했는데. 저 역시 노력하면 잘 할수있구나 하는 자신감도 생겼어요^^
오기. 근성. 저에게 있어서 정말 부족한 점이었거든요.
정말 좋은 책 읽을수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책을 더 몇번이고. 몇십번. 몇백번 읽으면서 잘 살려고요^^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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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안녕하세요, 워니님 ^ ^
책이 도움이 되신것 같아 다행이네요!
상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미즈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및 서평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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