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알의 밀

글쓴이 happy

등록일 2012-06-27 11:04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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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밀
 

6.25전쟁을 겪으면서 7남매를 훌륭하게 키운 어머니가 있다.


이 분이 정명훈, 정경화 등 세계적인 음악가를 길러낸 이원숙 여사이다.


그녀는 말한다.


"한 알의 밀이 썩을 때 많은 열매를 거둔다는 말씀을 믿습니다.


 자식을 위해 거름이 된 생애에 아무런 후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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