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나를 기억하라

글쓴이 shutu

등록일 2012-03-06 08:15

조회수 4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른 아침 나를 기억하라

분노가 일어나면 밖으로 나가서
걷기 명상을 하는 것이 좋다.

신선한 공기와
싱그러운 나무와 식물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 구절을
암송하며 수련해 볼 수 있다.

숨 들이쉬면,
분노가 내 안에 있음을 안다.
숨 내쉬면, 분노가 나임을 안다.

숨 들이쉬면,
분노는 불쾌한 감정임을 안다.
숨 내쉬면, 이 감정은 지나갈 것임을 안다.

숨 들이쉬면, 나는 평온해 진다.
숨 내쉬면, 나는 분노를 다스릴 만큼 강하다.

분노가 만든
불쾌한 감정을 벗어나기 위해
걷기 명상 수련에 심혈을 쏟아 본다.

발바닥과 땅이
접촉하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채면서
매번의 발걸음과 숨쉬기를 조화시킨다.

이 구절을 암송하며
걸으면서 분노를 직시하여

관찰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고요해질 때까지 기다린다.

그때까지 우리는
숨쉬기와 걷기를 즐겁게 하면서
주변 풍경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얼마가 지나면
분노는 가라앉고 우리는 보다
강해진 것을 느낄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정면으로 분노를 관찰하기

시작하면서
그 본질을 깨닫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틱낫한의(이른 아침 나를 기억하라)중에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2,9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29217   추억속에 겨울 이야기 1 shutu2012-03-12550
329216   참, 아름다운 마음의 손 shutu2012-03-11740
329215   어느 중고 컴퓨터 장사의 일기 - 가슴 따스한 이야기. 김윤정2012-03-10926
329214   ♡...주는 것을 연습하라...♡ 김윤정2012-03-10536
329213   이철수의 나뭇잎편지"입니다 shutu2012-03-09612
329212   행복을 부르는 주문 1 김윤정2012-03-091407
329211   [글] 연륜 / 김기림 ㅁ궁화2012-03-08696
329210   못다핀 꽃이여 1 shutu2012-03-08378
329209   어느날 문득 그리움도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 소중한마음 김윤정2012-03-081281
329208   조그만 사랑의 노래 /황동규 1 ㅁ궁화2012-03-07582
329207   (글)심인 / 황지우 1 ㅁ궁화2012-03-071193
329206   (글)산 너머 남촌에는 /김동환 1 ㅁ궁화2012-03-07477
329205   대나무꽃을 보신적 있으신가요 happy2012-03-07631
329204   행복 비타민 happy2012-03-07509
329203   봄비 ! shutu2012-03-07529
329202   같이 있는 행복 1 shutu2012-03-07411
329201   이른 아침 나를 기억하라 shutu2012-03-06463
329200   "이철수의 나뭇잎편지"입니다. shutu2012-03-06503
329199   "사랑해요" 라고 말할수 있는 "행복" 김윤정2012-03-05568
329198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윤정2012-03-055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