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
1. 기숙사생활하면서 몇일간 끊임없이 과학에대해 공부해보기.
2. 25살때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도에 다녀오기.
3. 경치좋고 복지좋은 호주에 부모님 집 마련해드리기.
4. '꿈'이라는 주제에 대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아나운서로 나가 강연해보기.
5. 미국의 옐로스톤호수에 가서 동전던지고 녹는걸 다볼때까지 소원빌기.
6. MIT,예일,프린스턴,하버드 등 아이비리그 둘러보기.
7. 어른이 되서 여러좋은 사이트들로 기부하기.
8. 도움이 필요한 해외의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어 지원해주기.
9. 나의 가치와 몸값을 키워 그만큼의 멋진 남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기.
10. 과학의 공식을 시끄럽게 떠들며 달달말해보기.
11. 고등학교에 들어간다면 실험반에 들어가 과학실험대회에 한번이상쯤은 참가해보기.
이정도만 이루게 된다면 더도없이 행복할것같아요.
버킷리스트에 대해서는 초등학교4학년, 이번년도인 중1때 접해봤는데..
한 외국의 사람이 버킷리스트를 다 달성하고 동영상을 만든것을 봤는데, 그때봤던 동영상이 아직도 생생해요.물론 3~4년밖에 안된일이지만.
이제 중학교2학년 되는 아이지만 힐러리클린턴이나 나이팅게일같이 내조,외조도 잘할수있고 스스로도 남을 도우면서 행복하게살고싶어요.
웹툰'보톡스'에서 중년의 여성이 미쉘이라는 아프리카 딸을 친딸은 아니지만 편지등등 지원도해주면서 끝내 만나 봉사활동하면서 사는것을 보고 많이 영향을 받았어요. 꼭이룰수있게 그만큼의 상상할수없는 노력을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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