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로 영작을 한다니 우습기도 하고 기대만땅이었는데 정말 잼나게 영작을 술술 읽어가며 게다가
재미까지 있어 부담없이 영작을 공부 할 수 있네요.
초등고학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이야기책을 읽듯이 읽어가다보면 영작이 술술 ,그리고 캐릭터들이 직접 영작한 부분을 점수까지 매겨
틀린 부분도 꼼꼼히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핵심정리되어 있어 다시 한 번 정리.
다시 문장을 영작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지금까진 영작 책을 끝까지 공부한 적이 없는데 이 책은 정말 술술 영작이 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
3번정도만 읽어보면 영작이 어느정도 가능할 것 같아 희망이 보이네요~
열공해서 영어로 샬라샬라 하는 그날 까지 열공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kompark/14015228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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