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동네 아이들의 너무나도 솔직한 질문에..시계없는 집에 사시는 할머님의 사연에 빵 하고 터져버렸지만.곧 엎드려 기도하는 어느 촌부의 사연에서 어느 할머니의 사연에서 눈물을 훔쳐야했습니다.
집에 가전제품이라고는 흑백텔레비젼과 전기밥솥이 다인 어느 노총각이 엎드려 절하며 하나님께 처음부터 끝까지 죄송하다는 기도를 올린다는 사연에서
전 무릎을 굻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 뭐가 잘나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었나요.
전 왜 거들먹거리며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고 있었나요.
아 정말 회개가 절로 나왔습니다.
자신이 기도하면 다 들어주신다 생각해서 하루에 열두번도 더 기도하는 꼬마의 이야기에서도 전 또한번 작아질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만한 믿음이 없다면 난 왜 기도하고있었던 것일까요.
많은 회개를 하게 해주는 책이지만 너무나도 재미있었던 책이였습니다.
전 몇권더사서 선물을 할 생각입니다.
10여만원짜리 한우 선물세트보다 더 귀한 선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sheskool/258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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