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23년동안 친정식구들하고 여행을 가본적이 없어 아쉬어요.
6세,11세차이나는 언니,오빠랑 친근한 관계임에도~이런저런 사연으로 가족예행을 못해봤네요(ㅠㅠ)
이러다 오빠 육순여행에나 동행해야 할텐데....친정엄마가 그때까지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다른 직업으로 살다보니,일년에 두세번 만남도 잠시 얼굴보고 헤어지는 정도라
어린시절 언니,오빠에게 받은사랑~~여행길에서라도 온전히 보답하고 싶어집니다.
기대하지 않은 행운으로 여행상품권이라도 당첨 된다면~~그땐 오빠,언니 불러모아 여행일정을
앞당겨야 겠어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