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3반 책을 읽었어요.
오체 불만족의 주인공이 썼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번에 읽어 내려갔네요.
어디서나 기죽지 않는 주인공.
일반 사람들보다 몇배나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지만
그 속에서 5학년 3반과 하나가 되어가고
목표에 대해 달릴 수 있는 모습을 알려주고
서로 위하는 모습을 배워가는 모습 속에서
선생님의 자세에 대해서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시간 나실때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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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틈틈히 하는 알바가 있네요.
아기가 있어서 밖에 나가 일하려니 시간이 너무 안 맞아
찾다 찾다 선택하게 되었는데 괜찮아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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