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개인적으로 소소하게는 복실복실 잘도 성장해주고 있는 두 아이의 아빠, 나를 굳게 믿어주는 사랑스런 아내의 남편으로 살면서 부쩍 자주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정학이란 ‘자아’와 다른 하나는 적어도 나의 존재감이 매우 큰 편인 내 가족을 위한 ‘시간’입니다.
해서 저는 오늘 좀 어려운 ‘자아’는 뒤로 하고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시간이란 우리에게 무엇일까요? 누구에게는 기회일 것이고, 그 누구에게는 지옥일 것이며, 또 누구에게는 약속일 것입니다. 이처럼 참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는 이 ‘시간’이란 사실 적어도 언제까지는 유효할 것이라는 전제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만약에 한정된 시간과의 사투 속에 있는 사람에게는 초단위의 압박이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 시간이란 놈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이것이 사실 오늘 글의 화두입니다.
아래 슬라이드를 보겠습니다.
위 애니메이션에서의 주된 메시지는 ‘시간에 쫒기듯 사느냐’와 ‘시간을 잘 활용하며 사느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언제까지는 나에게 시간이 주어지겠지’라는 기대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큰 착각이라는 것을 조금의 관심만 갖는다면 알 수 있습니다. 일에 있어서도 인생에 있어서도 말이죠. 따라서 우리는 한정된 시간 안에서 살고 있으며, 이 시간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두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좀더 느끼게 된 것입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방법을 이야기 해야겠죠?
첫째,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절대 하지 않는다.
둘째, 늘 시간을 아까워 한다. 그리고 모든 시간을 똑같이 취급한다. 나의 시간도, 상대방의 시간도..
셋째,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한다.
넷째, 계획을 세운다.
자. 이것은 아마도 초등학교 때부터 들었던 화두였을 겁니다. 문제는 언제나 화두였을 뿐인 것이죠^^ 오늘도 내일도 또 내년에도..
해서 하나의 화두를 더 던집니다. 바로 ‘실천한다’입니다. 매번 실패해도 좋으니 매번 실천하면 어제 보다 좋아진 내일을 기대할 수 있고 적어도 그 사람이 지내온 시간만큼은 긍정적으로 살아왔지 않겠나요? ㅋ 이쯤해서 한번 웃죠^^
저의 이야기는 이 정도에서 정리할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두에게 여쭤봅니다. 저 자신에게도
‘당신의 시간은 돈으로 어느 정도의 가치입니까?’






> 


최신
이전



















shutu
지나온 일년이
울고 웃던 모두가
인생은 한마디로 느낌표 입니다
일년치 나이 한꺼번 먹는듯
저절로 철이 드는가 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