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파랑새

글쓴이 ㅁ궁화

등록일 2011-12-17 09:57

조회수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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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를 찾아 깊은 숲에도 가보고

들판 너머도 가보았으나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낙심하여 집에 돌아와 보니

파랑새는 바로 자기 집 지붕 위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렇듯 행복은 늘 우리 가까이에 머물러 있기 마련입니다.

내 발 밑에 있을 수도 있는데 마냥 먼 곳만 쳐다보니

잡지 못할 수밖에요.


"우리가 불행한 것은 자기의 행복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소설가 도스토예프스키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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